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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음악사연신청> 방법 ★ 평창효석문화제 2018-08-06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에게 전달하고 싶은 특별한 사연을 음악과 함께 신청해주세요!

2018 평창효석문화제 포토존 메밀꽃밭 DJ가 그 사연과 음악을 함께 소개해 드립니다.


★현재 페이스북에서 음악사연 신청 관련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신청자가 적어 당첨이 될 확률이 높으니 음악사연 신청을 하셨다면, 이벤트에 꼭 참여하셔서 푸짐한 상품을 받으세요~!


◇ 신청방법

① 홈페이지 <음악사연신청> 카테고리에 신청

1) 특별한 사연과 듣고 싶은 음악을 신청해 주세요.
2) 음악사연이 방송되고 싶은 날짜 및 시간을 기입해 주세요.
3) 방문하시기 하루 전날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버튼은 게시판 우측 하단에 있습니다>


② 축제 기간 내 현장 접수(신청엽서)


* 음악사연 신청 시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세요.
* 온라인 접수는 <음악사연신청> 카테고리에서만 진행됩니다.
 
- 재미난 사연, 감동과 사랑을 전하는 사연 등을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 홈페이지를 통한 음악사연 신청자는 포토존 입구에서 무료입장권 지급받은 후 포토존 내 마련된 음악교실로 입장하면 신청한 음악을 사연과 함께 들려줍니다.



352 가족여행왔어요~ 김가열 2018-09-07
딸둘과 함께 처음온 가족여행이에요
즐거운시간을 보내고있는데요~
첫째가 좋아하는 콩순이 노래 틀어주시면 좋을꺼같아요
내일 11시에 도착할듯해요~
351 가족여행왔어요 냐햐햐 2018-09-07
둘째가 돌이되면서 처음 딸둘포함한
온가족 4명여행이에요~
내일 11시에 도착할텐데~
첫째가 좋아하는 콩순이 노래신청해요~
350 가족여행중^^ 김가열 2018-09-07
둘째가 돌이되면서 처음 딸둘포함한
온가족 4명여행이에요~
내일 11시에 도착할텐데~
첫째가 좋아하는 콩순이 노래신청해요~
349 사랑하는가족과 음악을 신청 합니다. 이성훈 2018-09-07

(사연)

경기도 용인에서 예쁜 아내와  9살, 6살짜리 두딸과  아주 행복하게 살고 있는 평범한 40대 가장입니다.

이렇게 사연을 올리게 된 계기는   제가 올 해 이상하게도 몸이 많이 아팠습니다. 3월에 담낭수술을 하고  7월에는  무릎 뼈에 금이가고 십자인대가 끊어지는  부상을 겪게 되었지요. 그렇다 보니  제가 해야하는 집안일을 모두 아내가 다 해야 했습니다. 또한 저를 두달이 넘게 출퇴근을 시켜줘야 했구요. 워낙 밝고 부지런한 사람이라 얼굴에 힘든표정 하나없이 아이들 학교와 유치원 보내고, 집안청소하고, 저를 출퇴근 시키는 일이 많이 힘들었을 텐데 마음속으로는 미안하고 안쓰럽고 했지만,  저도 몸이 불편하고 회사일을 하는지라 아내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보다는 투정을 부린 일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다리에 깁스를 해서 어디 물놀이도 못가고 아이들과 놀아주지 못해서 더욱 더 아내와 아이들에게 미안하더라구요.  


그런데  우연히 라디오에서  효석 문화재 소식을 듣고  이곳에 꼭 가봐야겠다고 마음먹게 되었어요.  이번 가을에[는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꼭 예쁜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얼굴보고  사랑한다는 말을  직접 해야 겠지만 지금까지 왜 이리도 쑥스러운지....

이 글을  아내와 아이들에게 꼭 들려 주시면 정말 감사 하겠습니다.


쟈기야~~~ 아이들 예쁘고 밝게 키워줘서 항상 고맙고 말로는 표현 자주 못해도 난 정말 쟈기 너무너무 사랑해!!!

그리고 우리 소소 공주님들  아빠가 너무너무 사랑하고,  이세상 무었이든 다 주고싶고,  지금처럼 밝게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자!!!!


신청곡은  쿨 이재훈에 "사랑합니다." (이노래는 결혼식날 제가 아내에게 불러 주었던 노래 입니다.)



*  음악사연 방송날짜 9월9일(일요일)   오후 2시 부탁드립니다.




348 아이유 밤편지 부탁 드립니다. 김종태 2018-09-07

1. 이유 : 아이 둘을 키우는 와이프가 요즘 노래를 많이 모른다고 하면서 몇개의 노래를 들려주면  그 중아이유의 밤편지를 가장 좋아 하였습니다.

고생하는 와이프를 위해 아이유 밤편지 부탁 드립니다.

방문날짜 : 9. 8. 오후쯤

노래 : 아이유 -밤편지


347 부족한 내게 가장 큰 선물입니다... 곽상우 2018-09-07

★ 신청곡 :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올해 결혼 10주년 기념이고, 프로포즈때 노래입니다 ^^)   /   방문일시 및 희망시간 : 9 / 8   /   오후 3시경(가능하지는 않겠죠? ㅜㅜ) ★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 곳을 바라보기로 하고 지낸지도 벌써 10년...

강산도 변한다는 그 10년동안 우리에게도 많은 변화가 생겼네요...


서로 마주만 보던 시선이 셋이되고, 넷이되고..  서로 너무좋아 까르르 웃는시간, 서로 힘들었었던 시간...

그렇게 많은 일들로 보낸 10년이란 시간동안 항상 내 주변에서 나에게 힘이 되어준 우리 가족들...


항상 많은걸 해주고 싶었지만 매번 부족한 남편, 아빠를 위해 노력해 주는 모습에 미안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지금 이곳에서 10년만에 이렇게 우리 가족 모두에게 진심을 전해볼까 합니다...


세상에서 처음으로 아빠라고 불러주던 우리 큰딸... 아빠에게 가장 많이 혼나지만 아빠를 가장 많이 사랑해 주는 우리 큰딸...

항상 엄마와 아빠의 미소가 되어주고 언니를 살뜰하게 챙겨주는 귀여운 우리 막내딸...

그리고 10년간 변함없이 내 옆에서 세상에서 가장 큰 힘이 되어준 우리 고여사...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내게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족 지금처럼만 건강하고 풍족하지는 못하지만 행복한 날들이 많기를 희망합니다...

346 9월 7일 금요일 저녁 :) 부탁드립니다 꼬옥 !! 아원 2018-09-07

신청곡: 폴킴 모든날 모든순간


:) 안녕 나의 가장 소중한 사람. 요즘 우울감에 바닥과 바닥으로 계속 내려가는 나의 손을

놓지 않고 등지지도 않고 굳게 버티려 해줘서 나는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바보처럼 나는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말로 써 밀어내고 밀어내고 혼자 있으려고 하겠지만 오빠는 자꾸 나를 붙잡더라고.

고립돼서 나를 괴롭히고 아프게 하려는데도 말이야. 너무 고마워 그게 무척.

자꾸 모진 말들과 행동으로 내가 나를 괴롭히고 아프게하는 순간들임에도 한번도 흔들리지 않고 눈물가득 나를 쳐다볼때마다

내가 정말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 나는 오빠 말대로 행복이 어울리지 않고 불안을 늦 찾으려 아픈 길을 걷는것 같아.

유리밭길 가시밭길. 밟기 싫어도 이게 내길이라고 하는 나에게 아니라고  그 아픔속에서 나를 꺼내 줘서 고마울 뿐이야.


오빠 요즘 나 때문에 많이 불안해줘서 고마워. 내가 오빠의 세상 중심이라서도 고마워.

정말 이렇게 잘 하는 사람도 없는데 오빠 내가 맨날 많은 표현을 못하지. 오빠 얼마나 오빠가 대단한지 몰라. 오빠만큼

하루하루 처음 가졌던 마음을 잃지 않고 묵묵히 창밖에서 지켜보는 사람. 달 뜨면 내 손잡고 달보여주는 사람. 내 영원한 기사님

그리고 주변 모든 것보다 내 표정에 가장 민감한 사람. 내 먹는것 입는 것 다 예민하게 지켜보는 사람.



고마워 오빠 내가 많이 사랑하고. 내가 오빠를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될게 :)

345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 심혜선 2018-09-07

오빠랑 언니를 위로 하고 13년만에 어느날 내게 찾아온 너는 하나님의 선물이였고 보석처럼 영롱하였단다.

엄마가 몸이 허약해 너를 가진지4개월만에 심한통증으로 아팠고 너는 계속 엄마의 통증이 너를 나오라는 신호인 줄  알았던지

아님 세상의 아름다운 선율과 빛 을  빨리 보고 싶었는지..

그f러던 너는 결국 일찍도 나왔다.

시름 시름  5살 까지 아프기만 해서 한달이 멀다하고 온갖 유행성질환으로 무수히 병원만 다니던 너가

이젠 초등학교일학년. 반에서 제일 키도 크고 몸도 큰 귀염둥이 아기돼지가 되어

엄마랑  긴 시간을 기다란 버스를 타고 하야디 흰  꽃밭에서 사진도 찍고 여러가지 축억도 만들고 갤러리에 사진도 많이 남기고 너다운 놀이.체험도 하러 이렇게 먼  강원도까 지 왔구나.

엄마가  좋아하는 효석선생님 글도 읽고

마음껏 오늘을 누리고 즐기며 가자꾸나.

직장에 토요일서 엄마가 근무하는 날이 많아서  매번 함께 놀아주지는 못하지만 이곳에서 행복한 미소로 세상에사 가장 값진 선물인 너를 보며 이야기하구 싶구나.

사랑한다.진경아

사랑한다.나의 아가야. 엄마가 널 아름다운 하얀 꽃과 시냇물이 흐로는 이곳에서 널 안아줄께

추신;저희는 버스를 타고 9월8일 열한시 도착합니다.오후 따스한 햇살리 내리비출떄.진경이만을 위해 들려주세요.,엄마가 딸에게

344 신청곡이요~ 냐햐햐 2018-09-07
온가족이 함께한 오랫만에 휴가에요~
8일 11시에 방문할꺼요~
애들이좋아하는 핑크퐁노래 틀어주세요~
343 가족여행왔어요~ 채윤민ㅁ 2018-09-07
늦은 여름휴가를 강원도왔어요~
둘째가 태어난지 딱1년되서~두딸과함께~
온가족 4명이 같이온 첫 휴가여행이네요~
여행기간이 축제기간이라서~ 계획에넣었어요~
9월 8일 토요일 11시에 도착할듯해요~
신청곡은 콩순이주제가이에요~ 첫째가너무좋아해서요~11시에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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